NC 포수 김태군이 시즌 2호포를 달아나기 투런포로 장식했다.
김태군은 14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홈경기서 경기 중반 전세를 다시 뒤집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2-2 동점이던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나온 김태군은 삼성 선발 윤성환의 초구를 노려 좌중간 펜스를 넘겼다.
김태군이 홈런을 때린 것은 지난달 1일 LG전에서 주키치를 상대로 시즌 1호포를 뽑아낸 이후 44일 만이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