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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 꽃 가꾸기를 좋아하는 동생과 함께 "꽃을 가꾸며 있고 싶었고, 목도 조금 아파서 마음이 움직여서 여기에 왔다"며 1년 전 이사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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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 안 공개에 나선 박혜경은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침실을 가장 먼저 공개했다. 이어 계단을 따라 오를 때마다 다른 공간이 펼쳐지는 동화 속 왕궁 같은 스머프하우스를 공개, 1층부터 5층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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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날 방송에서 박혜정은 "성대에 폴립(단단한 멍울)이 났었다"며 "1년 전 성대에 혹이 발견된 후 건강 악화로 수술을 하게 됐다"며 아팠던 지난 시간에 대해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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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혜경은 "지금도 치료중이긴 가수활동엔 지장이 전혀 없다. 목소리 톤도 선생님은 목소리가 더 맑아질 거라고 했다"고 전하며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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