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에 나선 투개월 김예림이 '올라이트' 티저의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14일 김예림 측은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김예림의 의상은 노래 컨셉 테마에 맞는 의상일 뿐이다"라며 "음원이 공개되면 김예림의 티저 컨셉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김예림은 13일 소속사 미스틱89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투개월의 페이스북을 통해 솔로 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이트(All Right)'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예림은 햇살 좋은 여름 날, 잠에서 막 깬 듯 모습으로 순백의 청순미를 과시한다. 특히 속옷만 입은 채 침대와 소파에 누워있는 김예림의 모습을 카메라가 집중적으로 비춰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게 됐다.
한편 김예림은 오는 17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 후, 19일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 '올라이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