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군 엔트리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신인 투수 이상민이었다.
Advertisement
그런 이상민을 발견한 김 감독은 "상민아, 여기 계신 취재진하고 해설위원들께 인사 잘 드려라. 잘 부탁한다고"라며 농담을 던졌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퍼즐론'을 펼치며 이상민에게 거는 기대가 큰 듯했다. "아무래도 우리는 신생팀이다 보니 매일 퍼즐을 맞추는 느낌이다. 이렇게 저렇게 퍼즐을 맞추다 보면 언젠가는 완성품이 나오지 않겠느냐"면서 "이상민도 그 퍼즐 가운데 하나인 셈"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동의대를 졸업한 뒤 올해 NC에 입단한 이상민은 좌완 기교파다. 지난 2011년 전국 대학야구 춘계리그에서 4승을 거두며 최우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