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페스티벌의 시즌이 돌아왔다.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UMF(울트라 뮤직 페스티벌)를 비롯해 다채로운 음악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다. 최근에는 당일치기가 아니라 가까운 교외에서 2~3일씩 진행해서 캠핑과 함께 음악을 동시에 즐기는 페스티벌들이 ??은 층 사이에서는 새로운 트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주로 야외에서 무대를 이동하면서 공연을 봐야 하는 이런 음악 페스티벌 특성 상 해가 갈수록 야외에서 유용한 아이템들과 더운 야외에서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는 노하우들이 생겨나고 있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비닐 소재의 물병이나 해충을 ?을 수 있는 아웃도어용 스카프가 실용적이다. 특히 올 여름은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장마도 길것으로 예보되어 레인코트나 레인부츠와 같이 비를 피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최근 뜨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캐리어이다. 하루 종일 야외에서 공연을 보기 때문에 더운 백팩보다는 간편하고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하드케이스 제품들을 사용하면 갑작스러운 비에도 중요한 물품들을 보호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단순히 짐을 이동하는 것 이외에도 필요 시 간이 테이블로 사용하거나 의자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는 최근 젊은 감성에 맞춰 화려한 컬러를 적용한 캐리어를 출시해 실용성 뿐만 아니라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핑크, 네온 그린같이 톡톡 튀는 비비드한 색상의 프리즈모, 큐브 알파 제품들은 젊은 층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의 캐리어는 체계적인 패킹시스템과 360도 회전이 가능한 바퀴 4개로 빠르고 쉽게 이동할 수 게 도와줘 패션 아이템으로는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해 더운 여름에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을 보다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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