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을 비롯해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독산,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등 전국적으로 11개 체인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6, 7, 8월 석 달간 여름철 전기 절약 캠페인인 '그린 라이트(Green Light)'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회사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가정에서도 함께 전개되어 눈길을 끈다.
캠페인이 펼쳐지는 6월부터 8월말까지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고객 접점 지역을 제외한 곳에서 전등을 소등하고, 3개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여 전기를 절약할 예정이다. 같은 시각 직원들의 가정에서는 에어컨이나 선풍기 대신 부채를 사용하고, 냉장고 문 자주 열지 않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기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관계자는 회사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가정에서도 전기 절약 캠페인을펼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가정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전기 절약한 사연을 공모하여 수상도 하고 11개 호텔 중 전력을 가장 많이 절약한 호텔 별로 시상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