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종혁이 클릭비 멤버들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해병대를 전역하고 연예계에 건강한 이미지로 복귀한 오종혁은 6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컬투가 클릭비 멤버들 근황을 묻자 "다들 잘 지내고 있다. 나도 사는 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는 못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종혁은 "한 명 사고쳤고"라고 말을 꺼내 최근 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가 고소인 취하로 혐의를 벗게 된 김상혁을 언급했다.
덧붙여 "우연석은 이태원에서 일식 음식점을 하고 있다. 오히려 그게 적성에 잘 맞는다고 한다"며 "하현곤은 하현곤팩토리라고 앨범을 계속 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타 치던 노민혁은 애쉬그레이라는 밴드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에반 유호석은 군복무 중이다. 현역으로 갔다"면서 "김태형은 열심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데 소식이 잘 안 들린다"고 멤버들 한 명 한 명 근황을 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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