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외국인선수 아담이 팔꿈치 통증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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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휴식일이었던 17일 좌완투수 아담을 2군으로 내렸다. 우천취소된 18일 창원 LG전을 앞두고 아담 대신 좌완 노성호를 1군 엔트리에 등록시켰다.
아담의 1군 엔트리 말소 이유는 팔꿈치 통증이다. NC 관계자는 "팔꿈치 통증이 있어 빠졌다. 검사 결과 이상이 있는 건 아니다. 휴식 차원의 엔트리 말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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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올시즌 12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중이다. 5선발로 시즌을 출발했다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노성호는 20경기서 4패 1홀드 평균자책점 10.57을 기록중이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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