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현아가 요염한 자태를 과시했다.
현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ELLE)' 7월호 '서머 스페셜' 화보를 통해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현아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해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옷을 이해하고 포즈를 취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현아는 "스타일을 표현하는 작업을 할 때 빼거나 거부하지 않는다"는 자신의 철학대로 완벽한 포즈를 선보였다.
또 현아는 "나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제안받은 콘셉트, 그 콘셉트에 맞는 옷, 나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한 작업이라면 최선을 다한다"며 데뷔 7년 차 프로의 근성을 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현아는 포미닛 '이름이 뭐예요?'에 대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들이 포미닛의 삶과 닮아간다는 느낌이 있다는 에디터의 질문에 현아는 "사실 포미닛은 노래로 한을 푸는 스타일이다. 데뷔곡처럼 우리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 이슈'가 됐으면 좋겠고, '뮤직'처럼 우리 노래를 듣고 사람들이 손을 흔들어줬으면 하는 속내를 노래했었다"고 답했다.
곧 포미닛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앨범을 선보일 현아는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곁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특히 멤버들에게"라며 포미닛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자신의 커리어에 감사한 행보임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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