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과감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강예빈은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여러분 덕분에 '엠카' 무사히 마쳤어요. 가수란 직업은 정말 매력있는 것 같아요. 레드애플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예빈이 '엠카'에서 그룹 레드애플 멤버와 커플 댄스를 추는 장면이 담겨 있다. 얇은 끈으로 이어진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뽐낸 강예빈은 화려한 골반 댄스와 커플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섹시 댄스 최고다", "좀 민망하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위험한 댄스", "이 방송 재방도 해주나요?", "안무가 좀 선정적인 거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레드애플 신곡 '배드 보이즈(Bad Boys)' 뮤직비디오와 피처링에 참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DB>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