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8연패에서 탈출했다.
넥센은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2대1 짜릿한 끝내기승을 거두며 8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LG에 뺐겼던 2위 자리를 하루 만에 되찾았다.
넥센은 4회 박병호가 시즌 13호 솔로포를 때려내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NC의 힘도 대단했다. 8회 마무리를 위해 나온 넥센 손승락을 상대로 권희동이 동점 홈런을 때려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넥센은 9회 2사 1, 3루 찬스를 만들었고 NC 선발 에릭이 끝내기 폭투를 저질러 값진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