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행사차 방한한 펠릭스 호세(48)가 25일 롯데-NC전 때 잠깐 보조 해설자로 나선다.
호세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응답하라 1999' 챔피언스데이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1일 6년만에 방한했다. 호세는 1999년 당시 롯데 중심타자로 맹활약했다. 롯데는 그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다. 그는 2007시즌을 끝으로 롯데를 떠났다. 25일 롯데-NC전은 KBS N 스포츠가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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