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여왕의 교실'이 또 다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여왕의 교실' 5회는 전국 시청률 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4회(7.9%)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6.1%를 기록하며 독주체제를 굳혔고, 종영을 앞둔 KBS2 '천명'은 8.8%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여왕의 교실'은 톱배우 고현정의 카리스마와 김향기, 김새론, 천보근, 서신애 등 아역배우들의 호연은 뛰어나지만, 경쟁으로 서열을 매기고 냉혹하게 아이들을 몰아붙이는 담임교사의 모습이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