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커플이 창가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더 선에 따르면 중국 우한시의 한 아파트에서 한 커플이 성관계를 하던 중 유리창이 깨지면서 떨어져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이 커플이 꼭 끌어안은 채 추락했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중인 한편, 현지에선 그 건물 유리창의 품질이 낮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황당한 사고다", "유리창이 얼마나 불량이길래",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