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월드워Z'가 개봉 10일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월드워Z'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30일 오후 2시 전국 300만745명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월드워Z'는 6월 20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꾸준히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경쟁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 '더 웹툰:예고살인' 등을 압도하는 흥행력을 과시했다. 또 할리우드 경쟁작인 '화이트 하우스 다운'도 따라올 수 없는 흥행 파워를 자랑했다. 지금같은 분위기면 당분간 '월드워Z'의 흥행 열풍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맥스 브룩스의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든 '월드워Z'는 전세계에 원인불명의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인류 전체가 위기에 빠진다는 좀비 재난 블록버스터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