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5)가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바쁜 몸이 됐다.
박인비는 1일(이하 한국시각)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63년만에 메이저대회 3연승을 차지했다. LPGA의 역사를 새로 쓴 박인비는 미국 다수의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다음날인 2일 미국 유명 골프채널 '모닝 드라이브', NBC의 아침 방송 '투데이 쇼', 스포츠 채널 ESPN의 '스포츠센터' 등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면서 세계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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