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연승행진을 멈췄다.
다저스는 5일(한국시각)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원정경기에서 5대9로 패배, 4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일찌감치 패배의 기운이 감돈 경기. 2-5로 밀리던 5회 1사 1, 2루 위기서 선발 카푸아노를 대신해 올라온 구원진들이 3실점 하며 점수가 6점차로 벌어졌다.
이날 패배로 다저서는 40승44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인 콜라라도와의 승차가 1경기로 벌어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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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패배의 기운이 감돈 경기. 2-5로 밀리던 5회 1사 1, 2루 위기서 선발 카푸아노를 대신해 올라온 구원진들이 3실점 하며 점수가 6점차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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