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내야구 선수 중 최고의 마게팅 파워를 자랑하는 선수 중 한 명인 강민호는 2007년 이후 7년 연속 베스트 선수로 올스타 무대에 나서게 됐다. 송승준는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본기와 김대우는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부문별 최다 득표의 영광을 누렸다. 신본기는 "가문의 영광이다"고 말했다. 신본기는 삼성 김상수를 1만9000여표 차이로 제쳤다.
Advertisement
롯데는 올해 홈 평균 관중이 지난해에 비해 5000여명 줄었다. 롯데팬들이 이번 투표에서 보여준 힘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조금 줄었다. 일부에서 지난해가 비정상적으로 과열됐다면 올해는 안정을 찾으면서 고른 득표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