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현빈의 재연배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7월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연예특급'에서는 과거 재연배우로 활동했던 현빈의 모습을 다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2002년 SBS에서 방영한 '깜짝스토리랜드'에서 귀신 역할로 재연드라마에 출연한 적이 있다. 당시 개그우먼 박보드레와 함께 연인으로 출연한 현빈은 한 서린 남자 귀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지금보다 무려 11년 전 풋풋한 외모와 얼굴에 숯검댕이를 칠하고도 굴욕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때 출연은 공식 프로필 데뷔인 2003년 KBS 드라마 '보디가드' 보다 이전 자료여서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빈 외에도 영화 '링'에서 처녀귀신으로 출연한 배두나, 신인시절 공포드라마에서 귀신으로 출연한 이나영의 모습도 공개됐다.<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SC인터뷰] "우려 없었다면 거짓말"…'사냥개들2' 이상이, 복싱♥→우도환 브로멜로까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2.린가드 향한 충격 집단 린치! '눈물 펑펑' 한국에선 행복했는데…SNS 불만+조롱 확산→부진 원흉 지목
- 3.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
- 4."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5."봐준게" 볼넷 2개였나? 낭만의 '최형우 더비' 과연 어땠길래, 대투수 유혹에 장군 모드→야수 돌변[광주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