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공서영 XTM 아나운서가 11일 잠실서 시구한다.
공서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목요일에 잠실 마운드에 오릅니다. 꿈만 같아요 떨려요 야구인들에게 야구팬들에게 잠실마운드의 의미는 아주 크죠. 열심히 던져볼게요 요즘 패대기치는 꿈만 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서영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붉은색 글러브를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고, 특히 수줍은 듯 미소 짓고 있는 공서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서영, 클라라 시구 패러디해라", "공서영도 섹시시구?", "이왕 할거면 섹시시구를 부탁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서영은 XTM '베이스볼 워너비' 진행을 맡고 있으며, 야구팬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