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과 도끼가 김현중 지원사격에 나섰다.
박재범은 김현중의 새 앨범 수록곡 '언브레이커블' 랩 가사 작사와 피처링을 맡았다. '언브레이커블'은 터프하고 강렬한 사운드에 한국의 전통 요소를 접목시킨 곡으로, 박재범은 파워풀하고 감각적인 목소리로 곡의 매력을 한층 살려냈다.
도끼는 타이틀곡 '유어 스토리'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했다. 도끼는 어반 R&B팝 장르의 '유어스토리'에 어울리는 가사를 쓰기 위해 컨셉트부터 다양한 제안을 해왔고, 로맨틱한 감성으로 김현중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김현중의 새 앨범 '라운드3'에 박재범과 도끼가 피처링으로 참여, 더욱 완성도 높은 곡이 탄생했다. 신선한 조합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22일 '라운드3'를 공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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