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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 청소기’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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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흡입력을 갖춘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 청소기 베어툴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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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리튬이온 충전 청소기 베어툴 2종(GAS 14.4/18V-LI)'은 같은 전압 내 보쉬 리튬이온 배터리는 모두 완벽히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무선 청소기다. 리튬이온 배터리 장착 시에도 무게가 1.2kg밖에 되지 않아 가벼울 뿐 아니라 강력한 파워까지 지녀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말끔히 제거하며,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40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제품으로 가정에서뿐 아니라 차량, 작업장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서리와 바닥 청소가 가능한 두 가지 종류의 노즐과 서서 사용할 수 있는 연장 파이프가 함께 제공돼 깊숙한 곳의 틈새먼지도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대 650ML의 먼지를 담을 수 있는 실용적인 먼지컵과 블루컬러의 귀엽고 감각적인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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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제품은 배터리와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은 베어툴 제품으로 보쉬 리튬이온 배터리와 충전기를 갖춘 사용자는 본체만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어 구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가격은 7만원대. 자세한 문의는 보쉬 콜센터 080-955-0909로 하면 된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보쉬는 2003년 세계 최초로 리튬이온 충전공구를 출시한 이래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충전 아이템을 선보여 왔다" 며 "올 여름 작지만 강력한 보쉬의 무선 청소기로 소비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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