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전까지 연타석 안타 기록은 김 코치가 가지고 있었다. 2004년 9월 기록한 9연타석 안타였다.
Advertisement
이유가 있었다. 김 코치는 "정말 대단했다. 이병규의 안타 장면을 보니 거의 완벽한 밸런스에서 방망이를 돌리더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아이러니컬한 측면도 있었다. 김 코치는 "당시 9연타석 안타를 친 뒤 좋긴 했는데, 그날 경기의 기억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당시 9연타석 안타를 치고 견제사를 당해 죽었다. 당시 투수가 최영필이었는데, 견제가 상당히 좋았다. 접전 상황에서 견제사로 아웃되면서 경기를 패했던 기억이 있다"고 웃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정말 대단한 기록이다. (기록이 깨진 것에 대해) 전혀 섭섭하지 않다. 이병규는 충분히 달성할 만한 기량을 가지고 있다.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했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