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주변 사람들의 출산에 도움을 줬다고 고백했다.
김지선은 최근 진행된 SBS '땡큐' 녹화에서 차인표-신애라 부부, 붐 등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지난 2004년 첫 아이 출산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네 명의 아이를 낳아 명실공히 연예계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지선은 이날 자신 덕에 난임으로 고민하던 부부에게 아이가 들어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선은 "채소가게 주인아저씨가 아이가 안 생긴다고 걱정해서, 우리 아이 배냇저고리를 선물해줬다"며 "얼마 후 아이가 들어서더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멋진 '워킹맘' 김지선은 그동안 자녀를 키우면서 쌓아온 똑소리 나는 노하우를 공개하며 이날 신애라와 함께 육아 토크에 열을 올렸다. 방송은 12일 밤 11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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