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은 심군과 일문일답이다.
Advertisement
▲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며 봤다. 유튜브 같은 데서.
Advertisement
▲ 처음엔 아닌데 나중에 그런 생각 들었다.
Advertisement
▲ 그땐 너무 피곤해서 잠깐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싶었다.
▲ 처음엔 위협용도로만 쓰려고 샀다.
- 오원춘 사건을 아는가.
▲ 모른다. 그 사람 이름은 들은 것 같은데 내용은 모른다.
- 영화를 보거나 그런 상상을 해본 적은 없나.
▲ 옛날부터 잔인한 영화 많이 봤다.
- 영화를 보면서 실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나.
▲ 한번쯤은.
- 장시간 시신을 훼손했는데 당시 심경은.
▲ 내가 살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 왜 살해했나.
▲ 여자가 도망가려고 해서. 나를 밀치고 나가려고 해서 살해했다.
- 혹시 호스텔(공포영화)이란 영화를 봤나.
▲ 봤다.
- 그 영화에 보면 사람을 죽이고 시신을 훼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떤 느낌을 받았나.
▲ 그냥 이런 영화도 있구나 했다.
- 자퇴는 왜 했나.
▲ 개인적인 생각이다. 징계 같은 건 없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