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이 Mnet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에게 사과했다.
최근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서 정준영은 DJ DOC '리멤버'를 록 스타일로 편곡해 불렀다. 이날 녹화에 함께 참여했던 이하늘은 노래를 듣고 "'슈퍼스타K4'에서 음악은 취미로 하라고 했던 걸 사과한다. 정말 말을 잘못한 것 같다"고 사과했다.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정준영은 "처음 제안 받았을 때 라이브 무대라는 점 때문에 무조건 좋았다.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한다는 사실이 흥분되고 신 났다.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들어주고 기뻐할 때 행복하다. 앞으로도 라이브 무대에 많이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