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연하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김준희가 남자친구의 직업을 직접 해명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지금 온라인에 떠도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남성 분은 제 트레이너 선생님"이라며 "제 남자친구는 일반 분이시고 저로 인해 트레이너 선생님이 오해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예쁘게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희는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연상녀들의 연애비법을 말하던 중 8살 연하 남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녹화분은 17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