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한글날(10월9일) 공휴일 재지정에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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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현주는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측을 통해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축하 메시지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은 2년 전인 지난 2011년 공현주가 자신의 중국 트위터를 통해 올린 사진을 소속사 측에서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 축하를 위해 재방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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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공현주가 오똑한 콧날과 브이라인 턱선을 과시하며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공현주는 검은색으로 '대한민국'이라 적혀 있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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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는 "한글은 우리 겨레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이런 한글날이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 온 국민이 함께 기념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90년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된 한글날(10월 9일)이 지난해 다시 공휴일로 지정돼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이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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