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매일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다"고 고백,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씨스타는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와의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멤버 효린은 "씨스타 무대와 노래에 대한 팬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매일 포털 사이트에 내 이름을 검색해 본다"고 밝히며 시선을 끌었다.
다솜과 보라는 2집 앨범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로 성공적인 앨범 활동을 마친 것에 대해 "이만한 반응을 예상하지 못해서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지만 기대 이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어떤 댓글이 가장 힘이 나는가"라는 질문에 소유는 "음악적으로 좋은 평가를 발견했을 때 기분이 좋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인터뷰와 함께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씨스타는 앤디 워홀의 뮤즈 에디 세즈윅을 연상케 하는 팩토리걸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