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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혜이니는 가녀린 체구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이휘재는 체중을 물었고, 혜이니는 "제가 지금 36kg이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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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혜이니는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태어나서 40kg을 넘어본 적이 없다. 지금까지 39kg이 최고 몸무게"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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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인가수 혜이니는 지난달 14일 디지털 싱글 앨범 '달라'로 데뷔했다. 일명 '헬륨가스목소리'로도 알려진 그녀는 국내에선 생소한 스쿨팝으로 록에 댄스를 가미해 전 연령층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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