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새 사령탑에 아르헨티나 출신 헤라르도 마르티노(51) 감독이 내정됐다.
23일 스페인 및 영국 언론들은 일제히 마르티노 선임사실을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다. 종양 재발로 인해 지휘봉을 내려놓은 티토 빌라노바 감독의 후임으로 바르샤를 이끌게 됐다.
마르티노 감독 내정자는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보이의 레전드 공격형 미드필더 출신이다. 1980~1990년까지 10년간 뉴웰스에서 392경기에 출전 35골을 기록했다. 1991년 테레리페에서 뛰었고 1991~1994년 다시 돌아온 뉴웰스에서 81경기에 나섰다. 1998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아르헨티나 클럽팀 감독 경력을 쌓았고, 2006~2011년까지 파라과이 대표팀 감독으로 일했다. 2012~2013년엔 자신의 친정 뉴웰스 올드보이의 지휘봉을 잡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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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노 감독 내정자는 아르헨티나 뉴웰스 올드보이의 레전드 공격형 미드필더 출신이다. 1980~1990년까지 10년간 뉴웰스에서 392경기에 출전 35골을 기록했다. 1991년 테레리페에서 뛰었고 1991~1994년 다시 돌아온 뉴웰스에서 81경기에 나섰다. 1998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아르헨티나 클럽팀 감독 경력을 쌓았고, 2006~2011년까지 파라과이 대표팀 감독으로 일했다. 2012~2013년엔 자신의 친정 뉴웰스 올드보이의 지휘봉을 잡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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