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총장 이우권)는 '글로컬 세계문화교육기행단' 63명이 여름방학 기간 중 7박 8일간 대만과 홍콩에서 글로벌 탐방을 다녀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단체 해외탐방 형식을 탈피하고, 조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리더십과 글로벌 마인드를 배양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됐다.
세계문화교육기행은 2011년부터 파견하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올해에는 조별 프로젝트 형식으로 전면 전환했다. 인덕대는 성적과 학과 기여도, 품행 등을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63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기행단의 리더십 함양과 글로벌 안목을 기르기 위해 사전에 팀빌딩 교육, 방문국 이해교육, 조별 프로젝트 세부 논의 시간 등 총 23시간의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시행했다.
기행단은 대만 국립타이페이교육대학을 단체 방문해 입학 및 유학 설명회, 선진 IT 기술 및 산학연계 시스템, 디자인 및 IT 분야 시설 및 교육과정을 체험 했다. 이후 홍콩과 마카오에서는 본격적으로 5~6명이 한 팀이 되어 탐방기간 동안 테마여행상품개발, 공공시설물 디자인로드 등 각자가 기획한 문화컨텐츠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인덕대학교 학생처 관계자는 "자체적인 조별 미션 수행 활동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 및 성취의욕을 고취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넓은 견문을 가지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