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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은 더운 날씨와 연일 이어지는 고된 촬영으로 고생 중인 아영을 위해 바쁜 스케줄에도 한달음에 달려와 첫 스크린에 도전하는 아영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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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은 "항상 멤버들과 함께 생활하다 혼자 활동하면서 외로웠는데, 바쁜 스케줄에도 멀리까지 찾아와줘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멤버들 얼굴만 봐도 든든하고 힘이 솟아 한결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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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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