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왕빛나가 냉미녀 포스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왕빛나는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 "왕빛나가 더위를 피하는 법!! 무려 32도에 달하는 폭염 속 건장한 남자들에게 쫓기며 팽팽한 추격전을 벌이는 액션신 촬영 후 열을 식히고 있는 왕배우입니다""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새 아침극 '두 여자의 방'에서 '은희수' 역을 맡은 왕빛나의 더위잡는 법이 담겨있다. 그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머리 위에 얼음주머니를 얹어놓고 미니선풍기로 여름 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짜증이 날법한 날씨에도 차도녀 포스를 물씬 풍기는 왕빛나의 오똑한 콧날과 V라인의 턱선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폭염에 달리기까지.. 힘들겠다" "'보기만해도 시원하네 옆에 있음 더위가 가실 것 같다" "냉미녀 포스 풀풀" "더워도 숨길 수 없는 자체발광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왕빛나는 '두 여자의 방'에서 보잘것없는 스펙으로 지방대학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잘나가는 사람들의 병풍 노릇만 하며 계약직 호텔리어로 전전하는 은희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