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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안마시술로 출입으로 논란이 됐던 세븐과 상추에게는 영창 10일의 중징계가 내려졌으며, 김모 병장과 강모 병장, 이모 상병, 김모 상병, 이모 상병 등 5명의 연예병사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무단 반입 사유로 각각 4일의 영창 처분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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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세븐 영창 10일, 연예인이 벼슬도 아니고, 어떻게 10일 영창으로 끝날 수 있냐", "세븐 영창 10일, 일반 병사는 휴대전화 소지만으로도 만기영창을 보내는데, 연예병사는 안마방을 다녀와도 고작 10일?", "세븐 영창 10일, 솔직히 영창 10일은 굉장히 약하다", "억울해서 연예인 해야겠다", "세븐 영창 10일, 이건 정말 보여주기 식 처벌에 불과하다" 등의 의견을 남기며 국방부의 처벌 수위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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