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생많았다."
역시 여름 무더위가 걱정인가보다.
Advertisement
28일 대결을 펼친 삼성과 넥센 두 감독 모두 선수들의 고생을 먼저 언급했다.
이날 패배로 8연승 도전에 실채한 류중일 삼성 감독은 "1주일 동안 선수들이 고생많았다. 다음 주 준비를 잘하겠다"며 패배에 대한 아쉬움에 앞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Advertisement
승장인 염경엽 넥센 감독 역시 "이번 주 힘든 경기를 하면서 선수들이 많이 지쳤을 것이다. 그래도 이기려는 열정이 강해 오늘 승리할 수 있었다.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했다.
이어 염 감독은 "선발 나이트가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에이스답게 좋은 피칭을 해줬다"면서 "오늘 나이트의 피칭 덕분에 팀은 새로운 희망을 볼 수 있게 됐다"고 흡족했다.
대구=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