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위생용품은 생활 필수품으로 불린다. 유아용품일수록 더욱 그렇다. 장마 등으로 인해 집안이 습해질 경우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 면역력이 약한 아이가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블루케어는 이점에 주목, 유팡젖병소독기를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유팡 젖병소독기는 젖병 소독뿐만 아니라 아기들이 물고 빨수 있는 장난감 소독까지 간단하게 할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한국미디어리서치의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1등 브랜드 기업을 선정하는 '2013 한국소비자선호도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유팡'은 환경호르몬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유팡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 살균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의료기기로 등록돼 있다.
홍성천 블루케어 대표는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준비했던 재고가 100% 소진되어 추가 재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제품의 질과 성능을 꾸준히 향상시켜 우리 아기들의 건강을 위한 파수꾼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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