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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리안 메이저리거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 류현진(26·LA 다저스)의 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던 양 팀간 4연전 마지막 경기가 벌어지는 이날은 LA 다저스가 정한 코리안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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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LA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에 오른 티파니, 써니, 태연과 류현진, 추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써니, 태연은 '코리안 메이저리거' 류현진, 추신수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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