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트콤 '일말의 순정'에 출연 중인 배우 도지원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도지원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지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도지원은 '일말의 순정' 촬영 중 쉬는 시간에 찍은 사진을 통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20대 여성들도 부러워할 만한 탄탄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도지원은 '일말의 순정'에서 철없는 남편과 아들을 둔 '생계형 작가' 강수지 역을 연기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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