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이사 부사장 이준우)이 베가 아이언의 컬러를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RESS-UP 프로젝트'를 29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한다.
'DRESS-UP 프로젝트'는 베가 아이언의 외관 전체를 소비자가 원하는 컬러로 바꾸어주는 이벤트다. 맞춤 옷을 주문하듯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색상을 직접 선택해 나만의 맞춤형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 아이언 수트는 엔드리스 메탈, 전면필름, 배터리커버로 구성된다. 소비자들은 세 부분에 각각 원하는 색상을 지정해 자신만의 아이언 수트를 완성할 수 있다. 3가지(골드, 티탄, 실버) 컬러로 제공되는 엔드리스 메탈, 6가지(레드, 골드, 민트, 핑크, 실버, 블랙)로 제공되는 전면필름과 배터리커버를 통해 총 108가지의 다채로운 아이언 수트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베가 브랜드 사이트(www.ivega.co.kr)에서 가상으로 자신만의 아이언 수트를 만들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851명을 선발한다. 당첨자 200명에게는 응모 시 선택한 컬러의 엔드리스 메탈, 전면필름, 배터리커버가, 650명에게는 배터리커버가 전달된다. 또한, 이와 별도로 전체 응모자 중 1명을 선발하여 아이언 수트와 함께 베가 아이언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베가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식 팬택 상무는 "시그니처 서비스와 더불어 베가 아이언만이 제공하는 다양한 컬러 조합을 통해 진정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마트폰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베가 아이언이 지닌 디자인적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