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가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 합류한다.
알렉스는 이 드라마에서 영상의학과 의사 배상규 역을 맡았다. 배상규는 달콤한 미소와 자상함으로 환자들에게 인기 만점이지만, 알고 보면 그 속에 깊은 야망을 감추고 있는 타고난 승부사다. 장용섭(안내상) 외과과장의 오른팔을 자처하며 병원 내 권력다툼에 뛰어들어 극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MBC '파스타', KBS1 '웃어라 동해야' 등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차근차근 입지를 다져온 알렉스는 이번 작품에서 그간의 로맨틱한 모습이 아닌 두 얼굴의 반전매력을 발산하며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극 초반 배상규를 짝사랑하는 외과 전문 간호사 여민지 역에 신예스타 조우리가 캐스팅돼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배상규는 알렉스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잘 어울리는 배역이라 생각한다.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지닌 배상규를 알렉스가 잘 소화해 주리라 믿고 있으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알렉스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만이 모인 의료 협진 드림팀을 통해 의료계의 적나라한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이다.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민호, 오연서, 김영애, 안내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4.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5."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