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나성범이 원정에서 첫 홈런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경기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날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나성범은 SK 선발 김광현의 3구째 144㎞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볼카운트 2B에서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존으로 낮게 들어온 공을 놓치지 않고 잡아당겼다.
나성범은 앞선 7개의 홈런을 모두 홈구장인 창원 마산구장에서 기록했다. 원정경기에서 나온 첫 홈런포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