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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노홍철은 "여자 솔로 가수 가운데 독보적이다. 가창력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질문했고, 에일리는 "뱃살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뱃살을 유지하기 위해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고 운동을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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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일리는 1위 공약을 묻자 "오늘 만약 1위를 하면 코믹댄스를 추면서 '유앤아이'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인피니트는 "우리가 1위에 오르면 소속사 스태프들과 함께 무대에서 춤을 추겠다"고 밝혔고, 비스트는 "만약 1위 하면 멤버 용준형과 양요섭의 파트를 바꿔 부르겠다"는 독특한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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