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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진짜 사나이'의 한 관계자는 "멤버들이 우리나라 여러 부대를 찾는데, 해외 부대 파병도 그런 계획 중 하나"라며 "국방부 관계자는 아직 만나지 않았고, 계획도 구체화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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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외 파병이라는 것이 우리가 가고 싶다고 해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육군본부 쪽과의 긴밀한 협의 역시 필요한 부분이어서 대단히 조심스럽다"고 덧붙이며 기다려 달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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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해외파병 아이디어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아이디어 단계지만 진행 스타트라고 할수 있지 않나 기대된다",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해외에서 생고생이 눈에 보인다",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통해 해외 파견 군인들의 생활도 볼수 있겠다",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너무 위험한 지역은 가지 말길",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외국 병사들과의 우정도 재밌겠다", "진짜사나이 해외파병 전에 카츄사도 재밌을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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