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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년 임대로 결론지어졌다. 박지성 측은 "이미 알려진대로 1년 임대로 사인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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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영국에서 신변정리를 마친 박지성은 곧바로 네덜란드로 건너와 에인트호벤에 합류해 새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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