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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화-SK전 우천으로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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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청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SK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청주에는 오후 3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금세 폭우로 변해 오후 4시40분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던질 예정이었던 한화 이브랜드와 SK 백인식이 7일 경기 선발로 다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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