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이번에는 전설의 카사노바로 변신한다.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6일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이종석과 박보영이 호흡을 맞춘다. 주요 배역 캐스팅은 마치고 지난 1일 전북 순창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영화 '피 끓는 청춘'은 1980년대 충남 홍성을 주름잡는 대찬 여자와 전설의 카사노바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청춘 로맨스로 '거북이 달린다'의 이연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서 박보영은 우수한 똘마니들을 거느리는 홍성농고 여자 일진 '영숙' 역을 맡았고, 이종석은 눈빛 하나 숨결 한 번에 여학생들을 쓰러트리는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 역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종석은 다음 달 개봉 예정인 '관상'을 시작으로 수영 선수를 연기하는 '노 브레싱' 등 올해에만 세 편의 영화에 캐스팅되며 인기행진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