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인기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섹시 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그녀는 최근 대중잡지 '노션'과의 화보 촬영에서 찍은 사진 중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흰색 팬티에 검은색 힐을 신고 나뭇잎이 디자인된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탄탄하고 길게 뻗은 각선미로 섹시미를 물씬 풍긴다.
한편, 그녀는 유부남들이 선정한 '바람 피고 싶은 상대' 1위에 올랐다.
미국 데이트사이트 '애슐리메디슨닷컴'은 최근 유부남들을 대상으로 '결혼생활의 위기를 걸고라도 만나고 싶은 여성 스타'를 설문조사한 결과 미국의 '국민 여동생' 마일리 사이러스가 응답자 중 18.6%의 선택을 받았다.
뒤이어 우크라이나 출신 배우 밀라 쿠니스와 영화배우 제니퍼 로렌스 등이 있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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