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37)이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에서 뛰고 있다. 임창용은 7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시애틀 산하)와의 경기에서 1이닝 1탈삼진
무실점했다. 8회 구원 등판해 3타자를 상대로 총 16개의 공을 던졌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50이 됐다. 아이오와가 10대3으로 승리했다.
임창용의 빅리그 콜업이 다가오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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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했다. 8회 구원 등판해 3타자를 상대로 총 16개의 공을 던졌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50이 됐다. 아이오와가 10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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