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국내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서비스를 상용화해 문학구장을 '스마트 스타디움'으로 새단장한다.
10일 인천 롯데전부터 매표소, 경기장 입구 벽면등에 NFC태그 Zone을 구축하여 NFC가 탑재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학구장에 설치된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대면 OK 티켓 모바일 입장권 구매, '야구게임', '보물찾기' 등 현장 참여형 모바일 게임, 주변 OK 캐쉬백 가맹점과 연계한 할인 쿠폰 서비스, 구단과 소통할 수 있는 1대1 문의 및 SNS 연동 등 관람객을 위한 원스탑(One-sto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화면이 태그한 스마트폰에 구동된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 설치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경기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10일부터 '태그맨'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장 도우미가 갖고 있는 NFC 태그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OK 캐쉬백 포인트, OK 캐쉬백 가맹점 모바일 할인쿠폰, 무료 입장권 증정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앞으로 날씨 연동, 미아 찾기, 실시간 선수 응원, 위치 찾기 등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애 낳고 고양이는 뒷전?..박수홍, '홀대 의혹' 부인하듯 올린 다홍이 근황